반려견 팁

반려인이 지켜야 할 매너 5가지

 

공공장소나 사유공간에서 반려견과 보호자, 그리고 시민이 안전하고 평화롭게 지내기 위해서는 서로가 지켜야 할 예절이 있습니다.
모든 사람이 개를 좋아하는 것은 아닙니다. 나의 소중한 반려견이 다른 사람에게는 위협이 될 수도 있습니다. 반려견의 모든 행동은 보호자의 책입입니다.

1. 반려견과 외출할 때는 산책줄과 인식표를 꼭 착용해야 합니다. 그리고 외출 장소에 따라 산책줄의 길이를 달리해야 합니다. 노리쉬(No-leash)구역을 제외한 공공장소에서는 반드시 산책줄을 착용해야 합니다.

2. 반려견과 외출할 때에는 봉투와 물을 준비해 대변과 소변을 처리해야 합니다. 사료를 주식으로하는 반려견의 대변은 거름으로 사용될 수 없으므로 반드시 수거해야 합니다.

3. 반려견과의 안전하고 즐거운 외출을 위해, ‘앉아’ 와 ‘기다려‘ 등 최소한의 어울림 교육을 수행해야 합니다.

4. 외출 중 다른 반려견과 마주칠 경우, 빈드시 상대 보호자의 동의를 얻은 후에 반려견끼리 서로의 성향을 파악할 시간을 충분히 주고 만나게 해야 합니다.

5. 반려견이 심하게 짖을 경우, 자리를 떠나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.